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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[ 한 사람의 생명 ]


글쓴이: 그레고리오 * http://www.onelife10.org

등록일: 2018-08-30 04:15
조회수: 5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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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찬미예수님
  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,
  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.
  함께 기도바랍니다 . .
  

      안녕하십니까?
      "생명교육"을 위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'한사람의생명'입니다.
      낙태 관련하여,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.
      세상에는 아이가 없다 말들이 많지만,
      한편으로는 1년에 120만명 ~ 150만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.
      한 명의 아이가 태어날 때 3,4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. 안타까운 일입니다.

      "인간은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'한 사람의 생명'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."
      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없습니다.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,
      엄마 아빠가 자기 뱃속의 아이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.
      그 아이는 어머니 소유가 아닙니다. 뱃속의 그 아이는,
      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'한 인격'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할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'한생명'입니다.

      갓난 아이와 뱃속의 아이, 무엇이 차이입니까?
      보이지 않는 뱃속의 아이도 똑 같은 소중한 '한 생명'입니다.
      뱃속의 한달된 아이와 열달된 아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?
      하나입니다. 똑 같은 소중한 '한사람의생명'입니다.

      올바른 입법, 정책결정을 하기 위해서는, 낙태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아셔야 할 것입니다.
      "작은한생명의진실" www.openlife.info 통해서,
      '낙태의진실'을 분명하게 아시고 올바른 입법, 정책결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. (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.)

      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, 입양도 축복일 것입니다.
      전남 해남군의 경우같이, 정부의 대폭적인 경제적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.
      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 현상도 사회적으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.
      이러한 지원입법, 지원정책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.

      올바르지 못한 '죽음의 결정'으로 인해서,
      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'한사람의생명'이 낙태로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시고,
      인명경시풍조 및 인간존엄성과 생명의사랑에 대한, 사회 전반에 걸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입니다.
      부디, 올바른 '생명의 결정'을 할 수 있도록, 함께 +2 공유바랍니다 . .
      고맙습니다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www.onelife10.org  운영자 한사람의생명


  알렐루야 아멘


  가까운 교우분들과 함께 +2 공유바랍니다.
  평화를 빕니다


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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